컴퓨터 통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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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통 lecture note #04 (1장 마지막)
👀 지연시간 x 대역폭 (Delay X Bandwidth Product) = BDP 성능을 판단하는 마지막 요인은 '지연시간 X 대역폭'이다. - 비트로 나타내는 링크의 길이 (bit length) - 링크의 부피 - [sec] x [bits/sec] = [bits] - Bandwidth x Delay = 부피 = 흘러가는 데이터를 순간포착(몇비트가 날아가고 있는지) 이는 비트로 나타내는 링크의 길이이며 대역폭을 굵기로 지연시간을 길이라고 생각한다면 '지연시간 X 대역폭'은 링크의 부피라고 생각하면 된다. 링크를 파이프로 연상하면 즉 대역폭이 반영된 지연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예를들어 지연시간이 100ms, 대역폭이 45Mbps라면 대역폭 X 지연시간은 560KB가 된다. 위 요인은 링크를 효율적으로..
2022.10.10 -
컴통 lecture note #03
https://jonyo.tistory.com/68?category=878221 저번 강의에서 프로토콜의 관계를 나타낸 프로토콜 그래프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번에는(계층적) 프로토콜의 동작 원칙에 대해 알아보겠다. 호스트 1과 2의 네트워크 통신을 나타낸 것이다. 호스트 1의 app과 호스트 2의 app의 통신을 위해서는 계층화된 구조를 이용하여 물리적인 교환을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즉, 호스트 1이 Sender라면 호스트1의 App에서 데이터를 아래 계층으로 보내 결국 가운데 있는 네트워크 망을 통하여 교환이 이루어진다. App에서 Data를 RRP 프로토콜에 보내고 RRP프로토콜은 데이터는 건드리지 않고 헤더를 이용하여 여러가지 정보를 담는다. 이 과정을 포장/캡슐화(Encapsulation)이라고..
2022.09.19 -
컴통 1장_lecture note #02
🎃 통계적 다중화(Statistical Multiplexing) - 시분할 방법의 일종 : 고정 분할이 아닌 요구에 따른 (동적) 분할 -> 비동기식 다중화 TDM은 고정분할. 고정분할은 빈 부분이 생겨서 효율이 나빠짐. bursty한 특성 때문에 통계적 다중화도 시간을 나누는 방법임. 하지만 각각의 시간에 임자가 정해져 있지 않음 고정x, 동적. 요구에 따라서 동적 분할 - demux key / demux select? - 항상 좋은가? https://jonyo.tistory.com/65 지난 강의에서 동기식 다중화 방법인 주파수분할 다중화(FDM)와 시분할 다중화(TDM)에 대해 살펴봤다. 동기식 다중화는 주파수나 시간을 고정적으로 분할하여 처리하지만 고정 분할로 데이터를 처리하게 될시 패킷 스위칭 ..
2022.09.18 -
컴통 1장_lecture #01
🙄 연결 (Connectivity) 통신 첫 단계 - 통신 주체를 연결하는 것 따라서, 통신망이 해야 하는 제 1 업무 : 연결 통신 주체 전화기 등 단말기 좀 더 일반적으로는 통신 응용 : 예 카톡, 브라우져, ... 당분간은 단말기로 가정 통신주체 = 단말기 연결 방법 선을 연결; 무선 연결도 가능 통신망 구성 요소 (물리적 연결 제공을 위한) 노드(nodes) : 단말기, 범용 워크스테이션, 라우터 등 링크(links) : 동축케이블, 광케이블, 무선채널 등 🙄 연결 : 직접 링크 (Direct Links) - 점대점 연결 (Point-to-point) : 가장 간단한 네트워크 - 단점 : 장비가 많아지면 복잡해짐 - 다중접근(multiple access) 장점 : 링크를 적게 쓴다 단점 : 동시 ..
2022.09.07